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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 24시범어동물의료센터, 경상대에 동물전용 레이저 기증(2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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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1-05-0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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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 경상대학교는 7일 대구 24시범어동물의료센터가 경상대 수의과대학에 2200만원 상당의 동물전용 레이저(Companion Laser)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이상경 총장과 대학본부 보직자, 수의과대학 고필옥 학장, 노규진 동물의료원장, 박성균 24시범어동물의료센터 대표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동물전용 레이저는 수의계에서 과학적으로 치료 효과가 입증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동물전용 레이저는  6000mW의 고출력 4등급 레이저 치료기로 현재 미국과 유럽 등  전 세계 48개국에서 6000대 이상의 장비가 동물병원 및 센터에 설치돼 있다.

 이 레이저는 관절, 디스크, 수술 후 회복, 피부 화상, 외이염, 수술 후 부종감소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수의과대학 수의외과학교실에 꼭 필요한 장비이다.

박 대표원장은 경상대 수의학과를 2012년 졸업하고 2017년에는 경상대 수의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이듬해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대구 24시범어동물의료센터는 2018년을 시작으로 대구·경북권에 수준 높은 24시간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해 종양, 투석, 인공관절, 안과, 재활센터 등으로 분과진료를 하고 있다.

현재 10명의 수의사와 20명의 스태프가 ‘생명, 그 자체가 존중받는 병원’이라는 원훈 아래 환자 중심의 진료를 추구하고 있다.

박 대표원장은 “경상대학교 수의과대학은 경남·부산·울산 지역 유일한 수의과대학으로서 훌륭한 수의사 양성의 요람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양산경상대학교동물병원 개원 등 날로 발전해 가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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