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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소개
보호자 분과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희망이 되겠습니다.

의료진 소개

The beomeo animal medical center

  • 대표원장 박성균

  • 이력사항
    • 범어동물의료센터 대표원장
    • 現 수의외과학 박사수료
    • P동물의료센터 외과원장
    • 국립경상대학교 동물의료원(GAMC) 외과 주치의
    • 국방부 의학연구소 수의외과장교
    • Small Animal Surgery 역자
  • 강의 및 학술활동
    • 2020 수의외과학 박사과정 수료
    • 2019 서울 KAHA CCLR course 수료
    • 2019 인공관절치환술(THR) innoplant course 수료 (독일 하노버)
    • 2019 신경계 Dewey lab seminar 수료
    • 2019 AOVET TPLO master course 수료
    • 2019 AOVET orthopedic principle course in hongkong 수료
    • 2019 수의외과학회 정형외과 course
    • 2018 아시아수의치과학회 attendance
    • 2018 한일수의외과학회 attendance
    • 2017 Kyon THR (total hip replacement) course 수료(미국 라스베가스)
    • 2016 GAMC wetlab '중환자 마취의 올바른 적용' 강의
    • 2016 GAMC wetlab '정형외과 수술 접근법' 강의
    • 2015 - 16 국립경상대학교 수의과대학 본과 3,4학년 외과실습 강의
    • 2016 강원대학교 춘계 한국임상수의학회 발표 - 인공이식재(Lyoplant) 경막이식을 통한 COMS Decompression 치료 증례
    • 2015 서울대학교 추계 한국임상수의학회 발표 - 자가지방 이식(Adipose tissue graft)을 이용한 후두골감압술 치료 증례
    • 2015 WSAVA(World Small Animal Veterinary Association Congress)

대표원장 박성균

치료 그자체가 목적이 되는 병원.
높은 목표가 없었다면, 이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최고의 수술, 최선의 치료 약속드리겠습니다. ”
INTERVIEW
Q. 꿈을 수의사로 결정한 동기가 있나요?
나보다 약한 존재를 도와주는 일을 하고 싶다. 고등학생이던 저의 막연한 생각이었습니다. 소아과의사? 유치원원장? 수의사? 중에서 고민하던 중. "수의사란 세상 가장 순수한 영혼을 치료하는 직업이다" 라는 문장에 끌려 수의사를 평생 업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반려동물과 매일을 함께 하면서, 어떤 점을 느끼고 있나요?
보호자를 통해, 또 반려동물인 우리 아이들을 통해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생명에 대한 존중, 무조건적인 사랑, 그리고 배려를 배우게 되며, 경쟁에 치우쳐진 제 삶을 반성하게 만듭니다.
Q. 범어동물의료센터의 가장 큰 장점은?
6인 이상의 전문수의사와 10인 이상의 간호인력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서로를 응원하기도..때로는 견제하기도 합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함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큰 장점이 되지 않을까요?
Q. 보호자 분들이 이것만은 꼭 알아주셨으면 하는 것이 있나요?
저희는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입니다.. 반려동물을 물건 대하듯이 하거나, 비용적인 문제를 이유로 함부로 대하지 말아주세요. 감정적으로 오랜 시간동안 힘듭니다.
Q. 범어동물의료센터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최고의 진료, 최선의 치료가 가능한 병원
Q. 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나요?
나이든 상태에서 턱이 부러져 내원한 미루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병적 골절로 인해 유합이 되지 않은 상태로도 참 오랜시간 잘 버텨줬던 미루.. 보호자-수의사-환자는 한팀이라는 점을 가슴 깊이 느꼈던 환자였어요, 비록 지금은 보호자와 저만 남았지만, 계속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답니다.
Q. 어떤 자세로 진료에 임하고 있나요?
아이들의 입장에서 최선의 치료가 무엇일지 항상 고민하고 있어요. 수의사의 역량부족을 이유로 최선의 치료가 아닌 대안의 방법이 선택되는 상황은 결코 생겨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Q. 수의사로서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나요?
반려동물의 생명은 약 20년 입니다. 수많은 생명이 제 손을 거쳐갈 것을 알고 있습니다. 수많은 인연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는 수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 내과원장 박준석

  • 이력사항
    • 범어동물의료센터 내과원장
    • 충남대학교 수의내과학 박사
    • 충남대학교 동물의료원 내과진료팀장 (Chief)
    • 충남대학교 동물의료원 내과주치의 (2015-2018)
    • 부산광역시 공중방역수의사
    • 수의침술전문의 (Certified Veterinary Acupuncturist : CVA)
    • 한국 수의순환기학회 (KVCC) 정회원
    • 한국 고양이학회 (KSFM) 정회원
    • 한국 수의침술전문의 (Chi Korea) 정회원
  • 강의 및 학술활동
    • 2020 SBS 동물농장 노령견 질환편 출현
    • 2019 대구 MBC 동물메디컬 봉구네 집 재활 심장 자문 패널
    • 2019 중국 상하이 아시아 수의전문의학회 (AMAMS) 참가
    • 2019 아시아고양이컨퍼런스 attendance
    • 2018 심혈관질환 중재술 15회 이상 시술 및 발표
    • 2017 서울대학교 추계 임상수의학회 발표 - Characteristics of migration of heartworm according to hemodynamic changes in 8 dogs
    • 2017 서울대학교 춘계 임상수의학회 발표 - Balloon valvuloplasty for a dog with double chamber right ventricle'
    • 2017 ACVIM(American College Veterinary Internal Medcine) 참가
    • 2017 Washington state, Clarendon animal hospital 인턴쉽
    • 2017 아시아수의전문의학회(AMAMS) 참가
    • 2016 Traditional Chinese Veterinary Medicine Chi institute 1,2,3,4,5 course 수료
    • 2015~2019 심장관련 학회발표 및 관련논문발표 15회 이상
    • 2015~2018 충남대학교 수의내과학 심장 및 심전도(ECG) 실습강의

내과원장 박준석

“ 작은 질병도 놓치지 않는,
섬세하고 꼼꼼한 진료를 약속드리겠습니다. ”
INTERVIEW
Q. 꿈을 수의사로 결정한 동기가 있나요?
고등학생 시절, 부모님은 작은 요크셔테리어를 한 아이 데려오셨어요. 그 아이 이름은 복돌이었죠. 복돌이를 키우면서 동물병원이라는 곳을 처음으로 가 보았고, 그 곳에서 작은 동물들을 정성껏 치료해 주시는 수의사 선생님들을 보면서 저도 수의사가 되기로 마음먹었답니다.
Q. 반려동물과 함께 하면서 본인의 삶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나요?
무언가 사람 간의 느낄 수 있는 감정뿐 아니라 사람과 동물 간의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는 부분이 생겨난 느낌이랄까요? 동물을 키워보시지 않는 분들은 느낄 수 없는 그런 감정들이 제 삶에 생겨난 것 같습니다. 같이 지낼 땐 한없이 즐겁고, 떠나보낼 땐 한없이 슬픈... 그런 사람과 동물간의 감정이라는 부분이 제 마음속에 생겼습니다.
Q. 대구24시동물병원 범어동물의료센터의 최고 장점은?
저 뿐만 아니라 저희 대구24시동물병원 범어동물의료센터 내의 모든 수의사 선생님들은 대학병원 및 동물의료센터 출신이기에 각 분야별 맞춤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각 분야별 맞춤 진료가 가능하기에 더욱 섬세하게 우리 아이들을 돌볼 수 있다 라는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잘못된 진료로, 아파하지 않도록 분야별 전문수의사들이 24시간 상주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내원하는 고객들이 이것만은 알아주셨으면 하는 것이 있나요?
저희 범어동물의료센터 수의사 선생님들은 수의사이기 전에 한 아이의 보호자로서 이미 기쁨과 슬픔들을 다 느껴 보았기에 누구보다도 보호자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드릴 수 있답니다. 단지 아이들을 진료하는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보호자님들의 마음까지도 케어해 드릴 수 있는 다정다감한 곳이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해요.
Q. 대구24시동물병원 범어동물의료센터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저희 대구 경북 24시 동물병원 범어동물의료센터의 생명존중 정신은 이 한 마디로 설명이 될 것 같습니다.
‘생명, 그 자체가 존중받는 동물병원’
Q. 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나요?
너무 작고 이쁜 요크셔테리어가 있었습니다. 이름은 ‘두리’였어요. Inflammatory mammary carcinoma 라는 몹쓸 병에 걸려서 치료를 하다가 결국 죽었는데 그 보호자분이 너무나 아끼셔서 화장 후 그 유골을 아직도 보관하시더라구요. 너무 작고 이쁜 아이였고, 그 보호자 분도 너무 착하셨기에 아직도 그 아이 생각하면 마음 한 켠이 허~합니다.
Q. 반려동물을 진료하면서 어떤 자세로 임하고 있나요?
전 내과수의사입니다. 내과수의사는 꼼꼼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전 반려동물들의 사소한 변화 하나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그런 수의사가 되려고 합니다. 실수하지 않고, 집중하여 그 소중한 아이들의 작은 변화 하나까지도 캐치할 수 있는 그런 수의사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Q. 수의사로서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나요?
전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동물병원을 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그저 ‘저 선생님은 정말 믿고 맡길 수 있어’ ‘저 선생님은 정말 꼼꼼하게 잘 보셔’ ‘반려동물들을 정말 사랑으로 대하셔’ 이런 말들을 저를 찾아오시는 모든 보호자 분들에게 듣고 싶습니다. 정말 진심이 묻어나오는 그런 따뜻한 수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 내과원장 신현준

  • 이력사항
    • 범어동물의료센터 내과원장
    • P동물의료센터 내과원장
    • P동물의료센터 진료과장
    •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졸업
    • 경북대학교 병리학교실
    • 한국수의안과연구회 정회원
  • 강의 및 학술활동
    • 2019 경북대학교 수의임상대학원 석사과정
    • 2019 한국수의안과연구희 한일공동증례보고회
    • 2019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
    • 2019 안과전문 course 수료
    • 2018 영남수의컨퍼런스 운영위원
    • 2018 한국수의안과연구회 학회
    • 2018 청담눈초롱안과병원 인턴
    • 2017 KSVC (한국임상수의학회) attendance
    • 2017 KBVP (한국수의임상포럼) attendance
    • 2017 영남수의임상컨퍼런스 attendance
    • 2017 대구경북임상수의컨퍼런스 attendance
    • 2016 대구펫쇼 반려동물 건강상담 주치의
    • 2015 1st Asian Veterinary Dental Forum, (AVDF) 참가
    • 2015 The Korean Society of Veterinary Nutrition, (KSVN) 참가

내과원장신현준

항상 내 아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이젠 하늘의 작은 별이 된 '봉수'에게
부끄럽지 않은 수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
INTERVIEW
Q. 꿈을 수의사로 결정한 동기가 있나요?
중학교 3학년때 '봉수'를 처음 만났습니다. 누나의 품에 안겨서 집으로 들어왔었죠.. 봉수는 가장의 무게때문에 오랜 시간 혼자 외로우셨을, 지금은 고인이 되신 아버지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누군가에겐 또 다른 '봉수' 일 친구들을 건강하게 지켜주고 싶습니다.
Q. 반려동물과 매일을 함께 하면서, 어떤점을 느끼고 있나요?
살다보니 사람이란 존재에 지칠때가 많았어요, 때 묻지 않는 순수한 영혼들과 함께 하다보면 스스로가 많이 힐링이 됩니다. 반려동물들로 인해 건강하게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어요!
Q. 범어동물의료센터의 가장 큰 장점은?
저희 대구24시동물병원 범어동물의료센터는 전문성을 띈 의료진, 24시간 진료, 입원, 호텔 등도 있지만, 가장 큰 장점은 "생명, 그 자체가 존중받는 병원" 이라는 모토아래 모든 의료진이 생명에 대한 가치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점입니다.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
Q. 보호자 분들이 이것만은 꼭 알아주셨으면 하는 것이 있나요?
범어동물병원의 모든 의료진은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때론 진심을 오해 받아 속이 상한 경우가 많은데요.. 항상 아이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점을 기억해 주셨으면 해요
Q. 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나요?
제가 진료본 환자 모두가 소중해요. 하지만 인터뷰에서 이름을 이야기 하는 것이, 이제 갓 상처가 아문 보호자분을 더 힘들게 하는 건 아닐지 조심스러워집니다. 평생 가슴속에 아로새기고, 더 좋은 수의사로 정진하겠습니다.
Q. 어떤 자세로 진료에 임하고 있나요?
17년간 곁에서 함께한 '봉수'가 불과 두 달 전에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가슴이 먹먹하고 자꾸만 미안해 집니다.. 많이 부족한 보호자였습니다. '봉수'에게 진 빚을 지금부터 '또 다른 봉수' 에게 갚아 나가려고 합니다
  • 고양이내과원장 김도연

  • 이력사항
    • 범어동물의료센터 영상과장
    • K동물병원 부원장
    • 경북대학교 영상진단과 석사
    •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졸업
  • 강의 및 학술활동
    • 2018 Journal of Veterinary Medical Science - Internal Medicine, Vol.80, Issue 9, Page 1380-1384
    • 2017 AMAMS (아시아 수의전문의협회) 학술발표 - Assessing Body Fat Contents using Computed Tomography and Abdominal Radiographt in Normal Beagle Dogs
    • 2017 KSVC (한국임상수의학회) 춘계학술대회 학술발표 - Assessing Body Fat Contents using Computed Tomography and Abdominal Radiography in Normal Beagle Dogs
    • 2017 VETIS (서울시수의사회학술지) 학술투고 - 비감염성 대퇴골두 괴사증 (LCPD)의 다양한 진행양상 및 이에 따른 방사선학적 평가
    • 2016 - 2017 KSVMI(한국수의영상의학연구회) attendance
    • 2016 영남수의컨퍼런스 attendance

고양이내과원장김도연

“ 우리 아이와의 만남부터 이별까지,
사람과 동물의 동행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든든한 주치의가 되고 싶습니다. ”
INTERVIEW
Q. 꿈을 수의사로 결정한 동기가 있나요?
어느 한 순간의 결심이라기 보다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릴 적 시골에서 키우던 누렁이의 ‘짬밥’을 뺏어먹은 적이 있을 정도로 항상 동물을 친근하게 생각했어요. 우리가 함께 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항상 고민해왔었고, 고민의 해답을 찾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 길을 걸어가는 중입니다.
Q. 반려동물과 매일을 함께 하면서, 어떤 점을 느끼고 있나요?
동물들은 사람을 참 행복하게 하는구나 느낍니다. 병원에 온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우선 참 웃겨요. 사람과 많이 다른 생명체이지만, 또 크게 다르지 않거든요. 눈치를 보기도 하고, 토라지기도 하고, 의젓한 척 하기도 하는 그 모습들이 재미있어요. 사람에게 행복을 주고 활력을 주니 참 고마운 존재인데,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짧으니 안타깝죠. 함께 있는 동안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곁에서 최대한 뒷받침 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낍니다.
Q. 범어동물의료센터의 가장 큰 장점은?
항상 보호자 분 곁을 든든하게 지킬 수 있는 전문가들이 모인 24시간 병원이라는 점이 아닐까요? 우리 아이들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보호자 분과 소통하며 전문적인 진료를 진행하는, 항상 믿고 맡길 수 있는 병원이라는 점입니다.
Q. 보호자 분들이 이것만은 꼭 알아주셨으면 하는 것이 있나요?
보호자분을 무한신뢰하는 반려동물에게 상식적인 사랑을 주세요. 잘못된 ‘~카더라’ 지식을 바탕으로 아이를 힘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궁금한 점이 있거나 이상한 증상이 있을 때, 전문가와 상의하시고 해결방안을 함께 찾아가도록 해주세요.
Q. 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나요?
지금 진료를 보는 환자는 모두 기억에 남습니다. 시간이 흘렀지만 기억에 남는 환자는 길고양이 출신 ‘명이’ 입니다. 양쪽 뒷다리를 다쳐 내원했던 명이는 한 쪽 다리에서 피부/근육의 손상 및 감염이 심해 절단 수술이 제시되었으나, 수 회의 수술과 일 년이 넘는 드레싱 끝에 온전한 뒷다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비록 상처는 생겼지만요.^^ 평균 하루에 두 번, 어떤 날은 세 번씩 드레싱을 실시하며, 저도 점점 요령이 생겼지만 그래도 힘들었을 시간을 견뎌낸 명이가 대견합니다. 생명에 있어서 시간이 오래 걸릴지라도 애정과 노력이 있으면 완전히 불가능한 것은 없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도전할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Q. 어떤 자세로 진료에 임하고 있나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력자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보호자분이 모르는 것이 있어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함께 지내는 동안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곁에서 뒷받침 하겠습니다.
  • 영상원장 송영목

  • 이력사항
    • 대구24시동물병원 범어동물의료센터 영상원장
    • 대경동물영상센터 영상과장
    • 충남대학교 부속 동물병원 영상의학과
    • 충남대학교 학부 임상심화장
    • 충남대학원 영상의하과 석사
    • 충남대학교 수의학과
  • 강의 및 학술활동
    • 2020 영남수의컨퍼런스 참가
    • 2019 영남수의컨퍼런스 참가
    • 2018 추계 임상수의학회 참가
    • 2017 인천 WVA 세계 수의사대회 참가

영상원장송영목

“ 저희 강아지를 다른 누가 아닌 제게 맡길 수 있는 수의사가 되고싶습니다. ” INTERVIEW
Q. 꿈을 수의사로 결정한 동기가 있나요?
솔직히 말하면 학창시절에는 뚜렷한 장래희망은 없이 그냥 열심히만 공부하던, 말 잘 듣는 학생이었습니다. 입시를 치를 즈음 막연한 생각으로 넓은 농장에서 장화신고 뛰어다니던 대동물 수의사를 동경하게 되었고, 꿈 많던 본과 2학년 때까지 꾸준히 대동물 농장으로 뛰어다니며 실습을 했습니다. 그러다 여름방학 때 실습 도중 불의의 사고로 대동물수의사의 꿈은 접고, 이듬해 영상학부생으로 진로를 바꾸었지만, 지금은​ 제 진로를 정했던 모든 순간에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Q. 반려동물과 함께하면서 본인의 삶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나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에서 많은 부분이 바뀌고 있지만, 반려동물을 대할 때 스스로가 놀랄만큼 저의 말투는 유치원 선생님이 됩니다. 애들한테는 험한말 못쓰지요. 강제로 착해지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Q. 대구24시동물병원 범어동물의료센터의 최고 장점은?
24시간 의료진이 상주해 있으면서 병원에 내원한 모든 아이들을 수시로 보살펴 주는 세심한 케어라고 생각합니다. "단 1초도 수의사가 자리를 비운 적이 없다"라는 말이 정말 사실인 곳, 범어는 아이들에게 집중하고 있는 병원입니다.
Q. 보호자 분들이 이것만은 꼭 알아주셨으면 하는 것이 있나요?
24시범어동물의료센터 스텝들은 생각보다 더 많이 반려동물을 좋아하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부분의 스텝들의 SNS나 프로필 사진보면 다 자기 자식 자랑이거든요. 동물병원에서 근무를 하다보면 힘들고 지칠때도 있지만 아팠던 아이가 건강해져서 퇴원을 하거나, 밥을 안먹던 아이가 먹기 시작할때, 또 어쩌다 아이들이 발사하는 애교 한 방으로 다시 퇴근할때까지의 힘을 얻고 가는 사람들입니다.
Q.수의사가 된 이후로 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나요?
학부시절에 대학동물병원에서 일할 무렵 기증견이었던 시츄가 있었는데, 확인된 질환만 8개가 넘었고 보호자님이 포기하고 가버린 친구였습니다. 뇌종양, 심한 내분비 질환, 인지장애증후군, 심한 피부병, 눈한쪽은 안보였고, 특히 말라세치아 피부병으로 냄새가 너무 심했던 아이였죠. 처음엔 의무감에 밥주고 산책시켜주다보니 세월이 흘러 해가 바뀌어 국시준비를 할 때도, 대학원 생활을 할 때도 제 책상 의자를 맴도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대학원 생활 무렵 저의 소홀과 노령으로 인해 병세가 깊어져서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겨우 학부생일 때 그 아이덕분에 많은 감정을 느껴서 그런지 기억이 남는 것 같습니다.
Q. 아이들을 진료하면서 어떤 자세로 진료에 임하고 있나요?
지금까지 아이들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던 학부생일때,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던 시츄 그 아이에게 고마운 마음과 너무 바빠서 소홀했던 미안한 마음을 담아 현재 만나고 있는 아이들을 최선을 다해서 살피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모든 순간에 감사하고, 매일매일 치사량이 넘을 만큼 귀여움을 가진 "아이들이 하루 빨리 나아서 보호자님들의 품으로 갈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빨리나아서 다시 보지말자 우리....
  • 외과부원장 권기범

  • 이력사항
    •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졸업
    • 전남대학교 전염병실 학부연구생
    • 전) 대한공중방역수의사협회 회장
    • 전) B동물의료센터 외과 과장
    • 현) 대한수의사회 정회원
  • 강의 및 학술활동
    • 2019 GAMC Advanced Anesthesiology course 수료
    • 2019 수의골관절학회 plate fixation course 수료
    • 2019 임상수의피부학 심화 course 수료
    • 2019 제9회 영남수의컨퍼런스
    • 2018 제8회 영남수의컨퍼런스
    • 2018 제1회 부산수의컨퍼런스
    • 2018 임상수의안과학 세미나 수료
    • 2018 임상수의피부학 기초과정 세미나 수료
    • 2017 33rd World Veterinary Congress Attandance

외과부원장 권기범

반려동물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INTERVIEW
Q. 수의사를 꿈꾸게 된 계기가 있다면?
어린 시절부터 동물을 항상 좋아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학교 담벼락에서 살던 아기 길냥이가 개들의 공격을 받고 많이 다쳐있는걸 봤습니다. 아기 길냥이가 다친 것을 보고, 편의점에서 음식과 물을 사다주었지만, 고등학생이었던 저는 의학적 지식이 하나도 없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질 못하였죠. 조금 후에, 다른 고양이를 기르시는 분께서 도와주셔서 아기 길냥이는 동물병원으로 갔습니다. 그때부터 수의사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동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수의사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Q. 수의사를 하지 않았다면, 무엇을 했을 것 같으세요?
수의사를 하지 않았다면, 법 쪽에 종사하는 직업을 가졌을 것 같습니다. 사실 학창시절 이과 쪽 과목보다는 문과쪽의 과목을 더 잘하기도 했고, 관심도 많았습니다. 법조계 쪽에 종사하면서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했을 것 같네요.
Q.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 수의사를 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네, 다음번엔 다른 동물들과 어울리는 수의사가 되어보고 싶습니다. 산업동물 임상이나 야생동물 임상 수의사가 되어보고 싶네요.
Q. 수의학 중에서 학창시절에 가장 좋아했던 과목은?
학창시절에는 임상과목 중 면역학/전염병학을 가장 재미있어 했습니다. 면역학은 모든 임상수의학의 기본이 되는 과목으로 궁극적인 치료를 가능하게 해주는 과목이라 생각합니다. 면역학에 관심이 많아서, 학부시절 면역학 실험실에서 많은 실험과 공부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Q. 현재, 동물 질환 중 가장 관심 있는 분야를 하나만 꼽으라면?
최근 피부학 세미나를 공부해서 그런지, 피부학에 관심이 가네요. 아이들의 피부병은 쉽게 낫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보호자님들께서도 가장 힘들어하는 질병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어린 시절 아토피성 피부병으로 고생해서, 말 못하는 반려동물에게도 많이 힘든 질병이 피부병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 반려동물을 키우고 계신가요? 있다면 얼마나 함께 하셨나요?
현재는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지 않습니다. 부모님께서 알러지반응이 있으셔서, 함께하지 못하고 있네요. 조만간 기회가 허락한다면 강아지와 한 번 함께 살아보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웰시코기를 많이 좋아해서, 함께하고 싶네요.
Q. 이때까지 동물들을 치료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다면?
최근 제가 진료를 본 '룰루'가 기억에 남습니다. 룰루는 보더콜리종의 애교많은 친구였습니다. 동거견에게 물려서 교상을 입고 저희 병원에 내원하였습니다. 눈 밑 피부쪽의 교상이 심하여 내과적으로 치료하고 싶었으나, 상처부가 많이 곪아서 결국 수술을 하였습니다. 많이 아팠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입원실에서 꼬리를 흔들며 맞아주었습니다. 지금은 상처가 잘 아물어서 퇴원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싸우지 말고,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Q. 선생님이 생각하는 범어만의 장점은?
24시간 전문 수의사가 계시면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응급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응급수의학에서 빠른 시간에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은 아이들의 건강에 매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보호자 분들께서 보시기에 아프다면 주저하지 말고, 언제든지 병원을 찾아오시길 바랍니다.
Q. 범어를 방문하는 보호자 분들이 이것만은 꼭 알아주셨으면 하는 것이 있다면?
저희 병원의 수의사 및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보호자분들께서 저희의 이런 마음가짐을 믿고, 치료를 진행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병원의 수의사와 간호사 선생님들을 믿고, 아이들이 빠른 시간내에 치료가 될 수 있도록 맡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Q. 매일매일 아픈 환자들을 보시잖아요? 수의사 선생님들은 동물의 아픔을 가장 많이 보는 사람들이라 생각이 드는데 혹시 진료하면서 깊이 깨달은 점이 혹시 있으시다면?
반려동물들은 항상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때로는 많이 아프기도 할텐데, 금새 친해져서 꼬리를 흔들고, 골골송을 부르는 아이들을 보며 항상 힘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아이들이 빨리 나아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늘 생각합니다.
Q. 어떤 자세로 진료에 임하고 있나요?
아이들을 걱정하는 보호자님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최대한 빠른 시간에 건강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진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 내과부원장 전성곤

  • 이력사항
    •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졸업
    • 전북대학교 수의해부학교실
    • 경상남도 축산진흥연구소 북부지소 공중방역수의사
    • 경상남도 축산진흥연구소 남부지소 공중방역수의사
    • 울산24시스마트동물병원 인턴수의사 및 진료수의사
  • 강의 및 학술활동
    • 울산시 수의사회 종양내과 세미나 수료
    • 울산시 수의사회 내분비내과 세미나 수료
    • 임상수의피부학 세미나 수료
    • 임상수의안과학 세미나 수료
    • 2019 제9회 영남수의컨퍼런스 참석

내과부원장 전성곤

아플 때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수의사가 되어야겠다고 매번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
INTERVIEW
Q. 수의사를 꿈꾸게 된 계기가 있다면?
어려서부터 거북이, 햄스터, 열대어류 등의 동물을 키우며 항상 동물들과 함께하는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그로인해 자연스럽게 동물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동물들의 생명을 지키고 치료해주는 고귀한 일을 직업으로 삼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수의과 대학에 진학 하게 되었고 현재는 수의사가 되어 부족하시만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수의사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동물들과 함께 하면서 본인의 삶이 어떻게 변화되고 있나요?
매일매일 동물들을 곁에서 가까이서 지켜보게 되면서 생명이란 작은 것 에서부터 큰 것까지 모두가 소중 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으며 동물들은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사람들에게 많은 행복과 희망을 주는 존재이며 수의사로서 이들이 아플 때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수의사가 되어야겠다고 매번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Q.대구동물병원 24시 범어동물 의료센터의 진료환경은?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어 아이들이 의료진의 도움을 필요할 때 언제나 케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전공별로 선생님들이 심화적인 진료와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전문적인 병원입니다.
Q.대구동물병원 24시 동물의료센터를 방문해주는 보호자님이 이것만은 꼭 알아주셨으면 하는 것이 있다면?
반려동물은 평생 보호자님들과 함께하는 가족입니다. 항상 잘 보살펴 주시듯 아이가 이상증상을 보이거나 평소에 하지 않는 행동들을 보인다면 병원에 내원해주셔서 상담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하지 못하게 때문에 자칫하면 아이들이 아픈 상황이지만 보호자님들이 알아차리지 못하시는 경우도 있으므로 항상 세심하게 지켜봐주시고 보살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Q.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나요?
꼬맹이라는 아이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꼬맹이는 4개월된 아기 고양이 었는데 길에있는 아이를 보호자님이 입양하셔서 데리고 오셨으나 지속적인 이상증세를 보여서 병원에 내원하여 진료를 보았던 아이입니다. 범백혈구 감소증으로 백혈구수치가 많이 감소되었고, 저체온증,염증수치도 상당히 높았지만 힘든 와중에서도 잘 버텨주었고 위기의 순간을 넘기고 회복하여 건강하게 퇴원한 아이가 기억이 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Q.어떤 자세로 진료에 임하고 있나요?
말 못하는 아이들의 몸짓, 손짓에 최대한 귀기울이고 아이의 상태에 맞는 최선의 판단과 치료로 아픈 아이들이 불편함없이 치료를 잘 받고 보호자님의 품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진료해왔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그런 자세로 진료에 임하겠습니다.
  • 내과과장 황선휘

  • 이력사항
    • 경상대학교 수의과대학 졸업 (2018)
    • 부산 사하동물병원 인턴수의사 (2018)
    • 충남대학교 동물의료원 내과주치의 (2019-2020)
    • 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 내과 석사학위 취득 (2021)
    • 한국 수의순환기학회 정회원
  • 강의 및 학술활동
    • 2020 Assessment of Vertebral Left Atrial Size and C-reactive Protein in Dogs with Myxomatous Mitral Valve Disease - 논문 발표 및 JVC Journal 투고2020 Traditional Chinese Veterinary
    • Medicine Chi University 1,2,3,4 course 수료
    • 2019 KAHA (Korea Animal Hospital Association) International Congress attendance
    • 2019 서울대학교 추계 임상수의학회 발표 -Fibrotic Myopathy in a Doberman Pinscher Dog
    • 2019 영남 수의 컨퍼런스 attendance
    • 2019 충남대학교 수의내과학 소화기 내시경 실습강의
    • 2018 영남 수의 컨퍼런스 attendance

내과과장 황선휘

진심으로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수의사,
우리 아이가 아플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수의사
,
그리고 이 마음을 잘 지켜나가는 수의사가 되고싶습니다. "
INTERVIEW
Q. 꿈을 수의사로 결정한 동기가 있다면?
특별한 이유라기보다는 매우 자연스럽게 수의사가 된 것 같습니다. 유년 시절부터 강아지와 고양이를 보면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먼저 다가가서 한참을 바라보고 쓰다듬을 정도로 동물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다 너무 사랑스러운 저의 반려동물인 몰티즈 “두부”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죠. 그렇게 임상수의사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수의학이란 분야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Q. 동물들과 함께 하면서 본인의 삶이 어떻게 변화되고 있나요?
어릴때는 단순히 그들을 돌보는 일이 행복하고 즐거웠었는데, 이제는 행복함에 책임감이 더해진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아이들에 대한 책임감이 무겁게 느껴지지만 또, 하루하루 작고 연약한 존재의 생명을 책임진다는 것이 얼마나 고귀하고 숭고한 일인지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Q.대구동물병원 24시 범어동물 의료센터의 최고 장점은?
섬세함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반려 동물들은 여러가지 행동들을 통해 의사 표현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작은 변화나 행동을 잘 알아채고 그에 따른 최선의 치료를 할 수 있게 하는 섬세함이 있기 때문에 많은 보호자분들께 신뢰를 준다고 생각합니다.
Q.보호자분들이 이것만은 꼭 알아주셨으면 하는 것이 있다면?
범어동물의료센터의 진심을 좋겠습니다. 실제로 범어의 많은 의료진들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으며, 나의 가족을 돌보듯 항상 반려동물을 사랑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수의사 및 스태프들은 매 순간순간 진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오래 보아야 예쁘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들을 케어해가는 파트너로서 앞으로 보면 볼수록 더욱 더 범어동물의료센터의 진심을 느끼실 수 있으라 믿습니다.
Q.수의사가 된 이후로 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나요?
인턴 이후 첫 근무지에서 만났던 삼식이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삼식이는 몰티즈였고 이첨판 폐쇄부전증을 앓고 있었습니다. 약물치료가 너무나 버거웠음에도 항상 꼬리치며 저를 반겨주던 아이였구요. 증상이 악화되어 내원하였을 때 힘들어하는 삼식이를 보면서 입원장 앞에서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아직까지 선명하게 남아있습니다.
Q.함께하고 있는 반려동물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6살 몰티즈인 “두부”를 키우고 있습니다. 절대 참지 않고 도도한 성격 때문에 서운할 때도 있지만 가끔 보여주는 애교 덕분에 너무 행복합니다. 항상 건강하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양측 슬개골 탈구 3기를 앓고있어 수술을 고려중에 있습니다. 두부를 키우면서 보호자님들의 마음을 공감할 수 있게 되었고, 항상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기도 합니다. 두부덕분에 저도 더 좋은 수의사가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Q.아이들을 진료하면서 어떤 자세로 임하고 있나요?
항상 한결 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보호자분들의 마음에 같이 공감하며, 더 나아가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는 수의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 내과과장 정다운

  • 이력사항
    • 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 졸업
    • 서울 P동물병원 intern course
    • 울산 S동물병원 intern course
    • 고양 H동물병원 intern course
    • 충남대학교 수의학과 임상심화 동아리 케이론

내과과장 정다운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수의사가 되겠습니다. " INTERVIEW
Q. 수의사를 꿈꾸게 된 계기가 있다면?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동물을 키워오면서 자연스럽게 동물과 관련된 직종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토끼를 좋아해서 네이버 지식인에서 관련 질문에 답변을 달며 그 분야 랭킹 100인 안에 들 정도로 관심을 가지며 열정적으로 활동하였습니다. 막연히 수의사가 되고싶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제가 고등학교 때 만난 과외선생님께서 당시 충남대학교 수의학과 본과2학년이셨고 동물을 좋아하는 저에게 수의대에 입학을 제안하셨습니다. 이게 제가 수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동기입니다.
Q. 수의사를 하지 않았다면, 무엇을 했을 것 같으세요?
동물을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 농장에서 일을 하거나, 아니면 동물 사육사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Q.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 수의사를 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네, 어렸을 때부터 수의사가 되고 싶었기 때문에, 다른 직업은 잘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Q. 수의학 중에서 학창시절에 가장 좋아했던 과목은?
잘하지는 못했지만 안과를 좋아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Q. 현재, 동물 질환 중 가장 관심 있는 분야를 하나만 꼽으라면?
저는 막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수의사과 된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모든 과목에 관심을 가지고 배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Q. 반려동물을 키우고 계신가요? 있다면 얼마나 함께 하셨나요?
저는 지금 대형견인 올드잉글리쉬 쉽독 한 마리와, 중형견 한 마리 그리고 토끼 두 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각각 8년, 2년, 3년을 함께하였습니다
Q. 이때까지 동물들을 치료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다면?
학부생으로 실습을 할 때, 교통사고로 리트리버가 한 마리 응급으로 입원하였습니다. 주인분께서 배변을 시키러 밖으로 데리고 나갔는데 목줄을 하지 않아, 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트럭과 부딫혀 사고가 났었습니다. 상태는 심각했는데 요추가 완전히 부러져서 하반신은 이미 마비된 상황이였습니다. 외과적 수술이 빨리 필요한 상태였는데, 보험사와 빨리 보험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수술을 미루다가 저의 품에서 눈을 감은 친구였습니다. 제 품에 있던 그 리트리버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Q. 선생님이 생각하는 범어만의 장점은?
각 분야의 전문가이신 원장님들께서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계시며, 항상 병원에 상주하시고 계십니다. 가족이나 다름없는 반려동물이 아플 때 믿을 수 있고 맡길 수 있는 곳이 바로 24시범어동물의료센터라고 생각합니다.
Q. 범어를 방문하는 보호자 분들이 이것만은 꼭 알아주셨으면 하는 것이 있다면?
저희 24시범어동물의료센터에 있는 의료진 분들은 다들 동물을 사랑하는 분들이십니다. 뿐만아니라 실력을 겸비한 의료진들이 항상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작은 일이던 큰 일이던 믿고 맡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매일매일 아픈 환자들을 보시잖아요? 수의사 선생님들은 동물의 아픔을 가장 많이 보는 사람들이라 생각이 드는데 혹시 진료하면서 깊이 깨달은 점이 혹시 있으시다면?
아직 경험이 적은 인턴수의사이기 때문에 깊이 깨달은 점이라고 하기엔 부끄럽지만, 아파하는 동물들이 마지막 순간까지 주인이나 사람을 찾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있습니다.
Q. 어떤 자세로 진료에 임하고 있나요?
저는 보호자분들과 소통하는 수의사가 되고싶습니다. 가족이나 다름없는 반려동물이 아파서 병원에 오면 가장 걱정되는 것이 어떤 치료를 받을지, 어떤 질병에 걸린 것 인지, 검사과정은 어떠한지, 저라면 참 걱정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보호자분들과 소통을 추구하는 수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 진료과장 이승민

  • 이력사항
    • 경상대학교 수의학과 졸업
    • 경상대학교 수의독성학교실
    • 대구 대구동물메디컬센터 학부생 실습
    • 경상북도 김천시청 공중방역수의사
    • 경상남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 공중방역수의사
    • 수원 K 24시 동물의료원 인턴수의사

진료과장 이승민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최대한
동작은 작고 느리게, 목소리는 낮게 하여
아이의 상태를 체크하려고 노력합니다"
INTERVIEW
Q. 수의사를 꿈꾸게 된 계기가 있다면?
수의대 처음 입학 당시에는 반려동물임상으로 뚜렷이 목표를 잡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학부생 시절에 다양한 실습을 통해 저에게 가장 보람을 주는 일이 무엇인가를 찾으려 끊임없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다 동물병원 실습 도중, 이제는 익숙해진 “반려동물”이라는 단어처럼 완치된 아이와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 안도의 눈물을 흘리는 보호자를 보고 임상수의사로 진로를 정하게 된 것 같습니다.
Q.수의사를 하지 않았다면, 무엇을 했을 것 같으세요?
문학과 여행, 액티비티를 좋아해서 여행 작가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Q. 대구동물병원 24시 범어동물의료센터의 진료환경은?
항상 발전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병원이라고 생각합니다.초보 수의사다 보니 아이의 증상하나, 수치하나에도 궁금한 게 많아 원장님들, 선배수의사님들께 이것저것 꼬치꼬치 캐묻는 일이 많습니다. 바쁜 병원이다 보니 모두들 귀찮으실 법도 한데 시간이 닿는 한 최대한 알려주시려 하십니다.정기적으로 하는 라운딩은 물론이고 월례 케이스 발표, 원장님들 진료참관 등을 통해 서로의 발전과 더불어 어떻게 환자를 잘 케어 할 수 있을까를 늘 고민하는 진료환경이 병원의 자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Q.대구동물병원 24시 범어동물의료센터를 방문해주는 보호자님이 이것만은 꼭 알아주셨으면 하는 것이 있다면?
전문성을 갖춘 수의사와 동물을 정말 사랑하시는 간호사 선생님들이 눈을 떼지 않고 아이들을 케어하며 약물 하나, 처방식 하나도 허투루 나가는 것이 없이 꼼꼼히 확인하고 있으니 안심하시고 맡겨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Q.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나요?
병원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호흡곤란으로 내원했었던 포메라니안 치치가 생각납니다. 적절한 응급처치로 드라마틱하게 좋아져서 마음을 쓸어내렸습니다. 상태를 회복한 이후에는 애교 많은 모습으로 돌아와서 직원 모두가 좋아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Q. 어떤 자세로 진료에 임하고 있나요?
병원에는 항상 아픈 아이들이 온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모든 것을 시작합니다. 아이들이 낯선 곳에서 무서워 할 수도 있고, 그 때문에 당연히 예민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더 이상의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노력합니다.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최대한 동작은 작고 느리게, 목소리는 낮게 하여 아이의 상태를 체크하려고 노력합니다.
  • 내과수의사 우채민

  • 이력사항
    • 충남대학교 수의학과 졸업
    • 충남대학교 피부과 교실

내과수의사 우채민

동물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
INTERVIEW
Q. 수의사를 꿈꾸게 된 계기가 있다면?
저는 미래에 대해 꿈꾸게 되는 시기에 처음으로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노견이 된 저의 반려견과 살면서 자연스래 동물을 사랑하게 되었고 평생 동물들과 함께 하리라 다짐했습니다. 수의사는 동물들, 특히 아픈 동물들과 함께하고 보듬어주며 그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보람찬 직업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아 수의사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Q. 동물들과 함께하면서 본인의 삶에 변화가 있나요?
동물병원에는 아픈 동물들이 많이 옵니다. 작은 생명이더라도 살기위해 발버둥 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생명은 그 크기와 상관없이 소중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 또한 제한된 삶을 살고 있는 하나의 생명으로서 동물들의 생명을 지키기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Q. 대구동물병원 24시 범어동물의료센터 진료환경은?
각 전공별 선생님들이 모여서 진료를 보기 때문에 한 마리의 강아지 혹은 고양이라도 모든 가능성을 두고 최선을 다해 환자를 돌보고 있습니다. 또한 수의사와 함께 일하는 모든 테크니션 선생님들도 항상 긴장하면서 입원한 강아지와 고양이에게 모든 신경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저는 인턴으로서 모든 선생님들에게 배울 점들이 많은 진료환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Q. 대구동물병원 24시 동물의료센터를 방문해주는 보호자님이 이것만은 꼭 알아주셨으면 하는 것이 있다면?
노령견, 노령묘를 키우고 계신다면 자주는 아니더라도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셔서 수의사 선생님과 상담하시는걸 권장드립니다.
Q.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나요?
학부생 때 만난 ‘우주’라는 말티즈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 아이는 피부에 다수의 농이 생기는 질환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전 병원에서 잘못된 스테로이드 용량으로 증세가 더 심해져 대학병원까지 찾아왔습니다. 결국 조직검사로 각질하 농포성피부증이라는 드문 질병으로 진단을 받았고 올바른 약 처치로 질병을 완치했습니다.
Q. 어떤 자세로 진료에 임하고 있나요?
아직 부족한게 많은 인턴이라 최대한 병원 내의 모든 선생님들의 기술을 눈으로 보고 배우고 익히려는 자세로 진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 내과수의사 안지영

  • 이력사항
    • 경북대학교 수의학과 졸업
    • 경북대학교 동물보호 봉사 동아리 늘품
    • 경북대학교 생리학교실
    • 경산시 수의공무원 동물보호업무

내과수의사안지영

보호자분들이 믿고 달려오신 만큼
다시 그 행복한 품으로
동물들을 돌려보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진료에 임하겠습니다."
INTERVIEW
Q. 수의사를 꿈꾸게 된 계기가 있다면?
어린 시절을 미국에서 보내며 자연과 동물들이 오픈된 환경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자랐습니다. 말, 악어와 같은 동물들은 물론, 강아지, 고양이와 같은 반려동물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에서 자연스럽게 동물에 대한 애정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중, 고등학교 시절 모두 반려동물과 함께 보내면서 더욱 동물의 생명이 지닌 고귀함을 피부로 느꼈고 15년을 사랑하며 보낸 아이를 떠나보내며 절망과 슬픔을 경험하고서 동물을 케어하고 그들의 생명을 지켜주는 뜻깊은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진로를 선택하는 기로에 섰을때에 망설임없이 수의사의 길을 걷고자 수의과대학을 결정한 후로 지금까지 동물에 관련된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 욕심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Q.동물들과 함께 하면서 본인의 삶이 어떻게 변화되고 있나요?
사소한 일상 속에서도 동물들을 만지고 지켜봄으로 인해 삶의 원동력처럼 큰 힘이 되어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인간과 함께 소중한 순간들을 공유하는 동물들이 주는 그 크나큰 값진 행복이 진정 어떤 모습들로 존재하는지를 두눈으로 직접 경험하게 되어 최선을 다하여 그러한 행복을 지켜주는 수의사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되새깁니다.
Q.대구동물병원 24시 범어 동물의료센터의 진료환경은?
언제든 진료와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이라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상 동물과 함께 살다보면 위급한 순간들이 어느순간 생겨날 수 있으며 보호자는 이에 대비하여 동물들을 재빠르게 치료해줄 수 있는 병원을 알고있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대구동물병원 24시 범어동물 의료센터의 경우 위급한 상황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보호자와 동물을 위해 연중무휴로 열려있으며 준비된 의료진이 대기하고 있기에 필요로하는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특화된 전문성과 실력을 갖춘 의료진과 시설을 갖추고 있는 병원이며 가장 중요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직원들이 하나같은 마음으로 일하는 곳입니다.
Q.대구동물병원 24시 범어 동물의료센터를 방문해주는 보호자님이 이것만은 꼭 알아주셨으면 하는 것이 있다면?
인간에게는 100세 인생인 시대이나 반려동물들은 사실상 인간 삶의 일부만을 함께 보냅니다. 그러나, 이들에게는 그 잠시의 순간이 전부이며 어쩌면 보호자분들이 삶의 전부일 수도 있는 아이들입니다. 그렇기에 병원의 의료진과 직원분들 모두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여 도와드리지만, 병원에 오지 않는 모든 순간들 속에서도 보호자분들은 본인만을 바라보며 의지하는 아이들을 최선을 다하여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병원은 아픈 아이들을 치료하는 곳인것은 맞으나 무엇보다도 병원이 아닌 집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이 아이들에게는 곁에 계신 보호자만이 그들의 눈이자 귀가 되어주실 수 있는것이라 생각됩니다. 반려동물이 이상증상을 보이거나 평소와 다른 상태라면 이를 재빠르게 알아차리는 것, 그리고 평소 반려동물이 건강하고 규칙적인 일상속에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들로부터 잘 보호되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책임은 모든 보호자분들이 명심하여 주실 내용입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찾아오시는 모두가 나의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보호자와 동물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Q. 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나요?
얼마전 나이가 많아 신경증상이 심한채 입원한 아이가 생각납니다. 아이는 몇일을 입원한채 걷지도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불편한 몸으로 견디다 결국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아이와 몇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한 보호자가 아이를 더 이상 집에서만 케어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는 결정을 하기까지 얼마나 슬프고 절망적이었을지 상상만 해도 안타까웠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함께한 아이를 병원에 맡기실 때에 기대치가 있으실 것이고 그러한 기대에 부응하는 자세로 저희 병원에 동물들이 지내는 동안만큼은 최선을 다하여 내 가족처럼 돌봐야겠다는 것을 다시금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Q. 어떤 자세로 진료에 임하고 있나요?
병원에 찾아오신다면 소중한 그 아이가 아프거나 무슨 문제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15년을 함께한 리트리버를 떠나보내고 현재 두마리의 반려묘와 한마리의 반려견과 함께하는 같은 보호자의 입장으로서 병원을 찾아오시는 그 간절한 발걸음이 백번 이해가 갑니다. 그렇기에 보호자분들이 믿고 달려오신 만큼 다시 그 행복한 품으로 동물들을 돌려보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진료에 임하고 싶습니다.
  • 내과수의사 이동현

  • 이력사항
    • 경북대학교 수의학과 졸업
    • 경북대학교 임상병리학교실
    • 대구 대구동물메디컬센터 학부생 실습
    • 경상북도 영양군청 공중방역수의사
  • 강의 및 학술활동
    • 영남 수의 컨퍼런스 참석

내과수의사 이동현

매일매일 더 나은 치료방법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INTERVIEW
Q. 수의사를 꿈꾸게 된 계기가 있다면?
사실 처음부터 임상수의사를 할 생각은 크지 않았습니다. 수의사는 진로가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전역 후에 제가 키우던 고양이가 갑자기 아프게 되서 세상을 떠날 뻔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임상수의사의 매력을 느끼고 진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Q. 수의사를 하지 않았다면, 무엇을 했을 것 같으세요?
회사에 취직하거나 공무원을 했을 것 같습니다.
Q.대구동물병원 24시 범어동물의료센터의 진료환경은?
각 분야의 전문 선생님들이 계시고 365일 24시간 진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불편하다면 항상 높은 수준의 진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Q. 대구동물병원 24시 범어동물의료센터를 방문해주는 보호자님이 이것만은 꼭 알아주셨으면 하는 것이 있다면?
원장님들을 비롯한 모든 직원분들이 다들 열정을 가지고 일하고 매일매일 더 나은 치료방법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기 때문에 혹시 집에 키우는 아이가 불편해하거나 아파 보인다면 언제든지 방문해주세요.
Q.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나요?
병원에서 봤던 아이중에 ‘제니’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수혈 처치를 받는 아이였는데 수혈은 수혈 도중에 지속적으로 지켜봐야 하고 신경을 써야하는 처치라서 기억에 남습니다.
Q. 어떤 자세로 진료에 임하고 있나요?
병원에서 근무한지 얼마 되지않아 모르는 부분들이 많지만 하루 빨리 익히고 배워서 보다 나은 수의사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 내과수의사 김성록

  • 이력사항
    • 대구24시동물병원 범어동물의료센터 인턴 수의사
    • 경상대학교 수의학과 졸업
    • 경상대학교 공중보건학교실
    • 대구 플러스동물병원 학부생 실습
    • 경상남도 동물의생시험소 공중방역수의사
  • 강의 및 학술활동
    • 2019 서울시 수의사회 임상 컨퍼런스

내과수의사 김성록

매일매일 더 나은 치료방법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INTERVIEW
Q. 꿈을 수의사를 결정한 동기가 있다면?
중학교 시절 진도개 두 마리를 키우게 되었는데, 한창 사춘기로 인해 시절이라 마음의 위로가 많이 되었습니다.하지만 집안 사정으로 얼마 되지 않아 다시 보내게 되었고, 당시 일주일 밤을 끌어 안고 눈물 콧물을 흘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항상 사랑만 주는 존재들에 대해 더 많이 알고 더 잘해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중학교 이후 모든 장래희망 칸은 수의사로 채워넣으며,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Q. 반려동물과 함께하면서 본인의 삶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나요?
내가 받는 사랑만큼 아이들에게 돌려주자는 생각이 생겼습니다. 아이들을 통해 내가 느꼈던 행복만큼 아이들이 가족들과 행복할 수 있게 공감하는 마음과 노력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함께하고 있는 반려동물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두 마리를 보낸 이후 대학교를 들어가고 난 뒤 "탐"이라는 친구를 가족으로 데려왔습니다. 토이푸들인줄 알고 데려왔더니 너무 크다는 이유로 무료분양을 한다는 사람을 보고 내가 사랑해주고픈 마음에 데려와 가족이 된 지 벌써 8년이 되어갑니다. 예민보스에 본인 싫은 일은 죽어도 안하는 탐이이지만 통통한 몸통에 덥수룩한 털들을 보고 있으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이제는 늙어서 그런지 조금만 돌아다녀도 귀찮다고 아무데나 엎드려 쉴려는 모습을 보면 "내가 성숙하는 만큼 탐이도 늙어가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고 더 잘해줘야겠다는 마음을 다시 한 번 떠올리게 됩니다.
Q. 대구동물병원 24시 범어동물의료센터를 방문해주는 보호자님이 이것만은 꼭 알아주셨으면 하는 것이 있다면?
준비된 수의사와 의료진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동물병원에 근무하는 사람은 어쩔수없는 부분이라 말하는 팔뚝, 손등 위, 흉터들을 훈장으로 생각하며, 누구하나 불평하지 않고, 아픈아이 하나하나 꼼꼼하게 케어하기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 수의사가 된 이후로 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나요?
대학교 실습시절 엽총을 맞아 내원한 사냥견이 많이 생각납니다. 턱뼈가 조각조각 분리되어 치료가 너무 어려웠던 상황에서 몸도 가누지 못하는 상태로 보호자를 보고 꼬리를 치며 좋아하던 그 모습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아픈 와중에도 보호자에게 반응하는 그 아이를 보며, 보호자에 대한 반려견들에게 많이 감동했던 장면인 것 같습니다.
Q. 아이들을 진료하면서 어떤 자세로 진료에 임하고 있나요?
만나는 아이들 모두 우리집 강아지처럼 생각하자는 마음입니다. 탐이가 점점 나이들어가면서 보이는 여러가지 모습에 느낀점이 많았습니다. 나이에 관련없이, 병의 경중도에 상관없이 항상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내과수의사 김정일

  • 이력사항
    • 대구24시동물병원 범어동물의료센터 수의사
    • 경상대학교 수의학과 졸업
    • 경상대학교 생리학학교실
    • 경상남도 합천군청 공중방역 수의사
  • 강의 및 학술활동
    • 2020 영남수의컨퍼런스 참석

내과수의사 김정일

아이들과 보호자분들께
신뢰를 줄 수 있는 수의사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INTERVIEW
Q. 꿈을 수의사를 결정한 동기가 있다면?
예전부터 강아지와 고양이를 좋아하긴 했었지만 특별히 수의사가 되고싶다는 꿈은 없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학교선생님과 진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선생님께서 강아지와 고양이를 좋아하니 수의사를 해보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말씀해주셔서 그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수의사에 대해 알아보고 또 되기위해 노력했었습니다.
Q. 반려동물과 함께하면서 본인의 삶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나요?
아이들과 함께하면 할수록 아이들이 더 소중해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모두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능력있는 수의사가 되기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Q. 대구24시동물병원 범어동물의료센터의 최고 장점은?
보호자분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수 있는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보호자분들께 아이들의 상태에 대해 정확하고 상세하게 알려드리고 또 보호자분들께서 아이들의 상태에 대해 궁금하실 때 마다 바로바로 확인해 알려드림으로써 안심시켜 드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Q. 대구동물병원 24시 범어동물의료센터를 방문해주는 보호자님이 이것만은 꼭 알아주셨으면 하는 것이 있다면?
범어동물의료센터의 성실함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수의사분들과 스태프분들이 잠시도 쉬지않고 모든 아이들의 상태를 빠짐없이 꼼꼼히 챙기고 있습니다.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아이들을 관리하고 있고, 항상 아이들의 건강을 1순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수의사가 된 이후로 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나요?
학부시절 실습하면서 만난 고양이 환자가 있었습니다.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경계심이 많은 아이라 돌보기가 매우 어려운 아이였습니다. 쓰다듬는것도 거부하던 아이였지만 치료가 진행되고 상태가 많이 호전되면서 아이가 경계심을 점차 풀게 되었습니다. 퇴원할때쯤에는 쓰다듬을때 그릉그릉 소리도 내어주었습니다. 아이가 건강해졌으면 하는 저의 바램이 전달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가장 기억에 남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Q. 함께하고 있는 반려동물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올해로 2살인 고양이 호두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너무 착하고 얌전해서 늘 함께 있고싶은 사랑스러운 친구입니다. 호두가 1살이던 때에 구토를 너무 자주해서 잠도 못자고 걱정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아픈 반려동물을 데리고 오시는 보호자분들의 마음을 정말 잘 알게되었습니다. 항상 아픈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보호자분들을 생각하는 수의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Q. 아이들을 진료하면서 어떤 자세로 임하고 있나요?
보호자분과 아이들 모두에게 신뢰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호자분들께는 궁금해하실 부분들을 상세히 설명드리고, 아이들에게는 아이들이 최대한 편안한 상태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